본원은 타학원과 다르게 기수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단순 툴위주의 파트교육을 넘어 CG아티스트를 키우는 글로벌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수준 높은 해외필름스쿨 방식의 교육으로 진행이 되며 슈퍼바이저 및 감독이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국내에서는 유일한 해외 헐리우드 실무 교육방식입니다. 졸업후 경력같은 신입실력으로 인정받아 20년이 지난 현재 헐리우드업체 및 국내 우수 메이져업체에 많은 SF필름스쿨 출신 아티스트들이 슈퍼바이저 / 팀장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 위주의 단순 포트폴리오는 실력적 한계를 들어나게 해주며 훌륭한 CG아티스트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SF필름스쿨은 VFX, 3D Animation, 광고, Game 등 모든 관련 산업에서 경계없이 활동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입니다)
 





담당선생님평 : 고생 하셨습니다! 본인의 확고한 컨셉이 잘 드러나는 작품이에요. 상승을 꿈꾸는 고양이를 사이버펑크의 감성으로 배경을 잘 표현해 주셨습니다. 하층과 상층을 구분하고 거기에 맞는 레퍼런스들을 진지하게 수집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제작과정에서 그러한 디테일들이 충분히 보여주지 못한점이 아쉽네요. 작업한 것들은 훨씬 많은데, 제작과정에 보여지는 에셋들은 너무 적어서 아쉽네요.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Directing Part lecture : 멋진 작품입니다. 컨셉과 스토리가 확실하고 의미부여가 되는 작품이네요. 스토리텔링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고양이가 좀 더 등장해서 처음에 나오는 고양이가 옥상에 다다른 고양이라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로써 아쉬운 점은 역시, 자연환경을 그대로 실사화 시킨 작품이 추가적으로 필요해 보입니다. 라이브액션에 맞는 에셋제작 경험이 있는 것도 중요하고, 좀더 디테일하고 실사적으로 보일만한 작품이 되어야 할 것 같네요. 너무 컨셉적인 작품이다보니 그 점이 아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3D Part lecture : 라이팅의 밸런스가 아주 좋아보입니다. 초반에는 암울하지만 그 나름대로의 활력을 가지고 있는 분위기의 라이팅에서, 점점 상층으로 올라가면서 마지막은 드라마틱하게 화려한 밤도시의 전경을 그려내는 분위기가 아주 좋네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마지막 부분입니다. 도시야경이 화려한 것은 표현된 것 같지만, 포그로 너무 많이 가려지고, 건물들의 디테일이 많이 떨어져 보입니다. 야경이 어떻게 보이는지에 대한 실사 사진과 실사 영상으로 확실한 분석을 하고 진행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Chris Yoo (3D Artist in Canada) : '레디플레이어원' 같은 아래 빈민가와 위의 일본의 블레이드 러너의 미래 도시 같은 느낌으로 컨셉을 잡은 작품이네요. 이 작품은 모델링이나 텍스쳐보다는 라이팅 데모릴로 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아래 빈민가에서 보여지는 건물들의 텍스쳐가 좀 과도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네요. 위의 미래도시는 홀로그램같은 좀더 미래적인 요소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Peter Choi (Digital Artist in Canada) : 다양한 색상의 라이팅과 고양이와 광고판등의 디테일한 표현은 정말 잘 했습니다! 완성도 있는 3D 데모릴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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