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은 타학원과 다르게 기수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단순 툴위주의 파트교육을 넘어 CG아티스트를 키우는 글로벌 전문 교육기관입니다. 수준 높은 해외필름스쿨 방식의 교육으로 진행이 되며 슈퍼바이저 및 감독이 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국내에서는 유일한 해외 헐리우드 실무 교육방식입니다. 졸업후 경력같은 신입실력으로 인정받아 18년이 지난 현재 헐리우드업체 및 국내 우수 메이져업체에 많은 SF필름스쿨 출신 아티스트들이 슈퍼바이저 / 팀장으로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 위주의 단순 포트폴리오는 실력적 한계를 들어나게 해주며 훌륭한 CG아티스트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SF필름스쿨은 VFX, 3D Animation, 광고, Game 등 모든 관련 산업에서 경계없이 활동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입니다)
 





전체평가 : 팀 프로젝트라는건 매우 어려운일입니다. 서로의 작업을 하다보면 트러블도 많이 생기기도 하죠.  하지만 이 팀은 그런 트러블도 잘 극복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서 서로 협력하고 선생님의 수정 피드백을 잘 수행하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 팀 프로젝트를 지도 하며 매주가 기대되었고, 조금은 무리한 스케쥴이나 작업량도 서로가 함께 헤쳐나갈거라는 믿음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갖고 지시 할 수 있었네요. 이 경험은 매우 특별할 것이고, 앞으로의 CG 인생에 아주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팀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Directing Part lecture : 잘 만든 게임시네마틱을 한편 보았네요. 좋은 액션이 들어가고 빠른 편집으로 충분히 몰입감있게 만들었습니다. 적절하게 이펙트를 합성해서 좀더 화려한 영상미를 만들어낸것이 아주 좋네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스와의 1대1이 너무 길게 느껴지는 점입니다. 그 장면들에서는 비슷한 액션들이 많다보니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네요. 그래도 아주 멋지게 잘 만드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3D Part lecture : 많은 어셋들과 많은 애니메이션의 양을 퀄리티있게 잘 소화해 내셨습니다. 실내 라이팅에서 인피니티 터널형태로 터널을 휘어준것이 매우 좋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그냥 일직선이었으면 끝없는 렌더링 시간이 나왔을지도 모르죠. 애니메이션도 훌륭합니다만 아쉬운 부분들도 많습니다. 액션 시네마틱인 만큼 연출로써 중력을 무시하는 동작이 나올 수는 있지만, 관성과 무게감에 대해서는 제대로 묘사 해줘야 더욱 설득력이 생겼을 것입니다. 떨어지는 동작이나 튕겨오르는 부분들 등등에서 부족한 부분들이 못내 아쉽습니다.  또 칭찬해주고싶은건 샷 관리인데요. 굉장히 많은 컷들을 관리하는 것은 많은 신경을 쓰게 만드는 일입니다. 편집도 고려해야 되지만, 캐릭터들이 동일하기 위해서 해야할 에셋 레퍼런스관리 라던지 등등에서 많은 신경을 써 보입니다. 프리비쥬얼을 잘 했고, 팀원들에게 각자의 영역을 잘 분배해서 효율적으로 작업을 잘 진행해보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Composite Part lecture : 많은 이펙트 합성들이 있어 보이네요! 물론 더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래도 충분히 잘 올려주셨습니다. 특히 초반의 불 합성이 분위기를 굉장히 많이 살려준거 같습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그외로 패쓰 합성에서 많은 보정이 들어가 보이네요. 샷에서 튀어보이거나, 덜튀어보인다면 그런것들을 적절히 수정해주어야 하겠죠. 그래서 눈에 거슬리는 캐릭터는 없는거 같습니다. 렌즈 효과도 적절히 잘 넣어서 집중될 수 있는 효과를 잘 표현했구요, 플리커링과 노이즈 처리도 아주 좋습니다.  이 작업은 팀원들에게 아주 많은 공부가 되어 보이네요. 잘하셨습니다..

Peter Choi (Digital Artist in Canada) : 팀작업은 개인작업보다 몇 배는 힘든 작업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시간투자와 작업분담까지 서로 협력해서 이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아쉬움점은 애니메이션입니다. 좀더 부드럽운 리깅과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동작이 이루어졌다면 휠씬 더 좋은 릴이 됐을 것 같습니다..

Chris Yoo (3D Artist in Canada) : 역시 팀프로젝은 스케일이 다르군요. 캐릭터들과 배경의 양이 많네요. 각 캐릭터의 디자인 및 스컬프팅 좋습니다. 마지막 괴물 크리쳐의 디테일이 인상적입니다. 아쉬운것은  배경과 캐릭터의  전반적인 텍스쳐의 느낌이 약한듯 느껴지고 애니메이션 역시 딱딱하게 느껴집니다. 라이팅 역시 좀더 어둡게 드라마틱하게 느껴졌더라면 하는 좀더 좋았을듯한 아쉬움이 있네요. 수고들 많이 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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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 GIANTSTEP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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