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은 타학원과 다르게 기수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프로그램 툴교육을 넘어서 CG실무기술력과 영상의 감각을 키우며 헐리우드급 고급 영상을 제작하기위한 모든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해외유저들로부터 기술력을 크게 인정받고 있는 헐리우드 SF필름스쿨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자기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증명하는 자격증입니다.)

SF Film School, unlike any other Academy, is the global school which is internationally recognized as having the best education system. Also, we educate students not only tools of VFX programs but also technical and practical CG skills. Furthermore, we are keep developing the education system which qualifies students to produce the high quality of images like Hollywood-produced films. (Portfolio is a certificate that demonstrates your technical skills and competitiveness.)
 





전체평가 :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던 모습을 떠올리면, 자기스스로의 실력에 대해 자존감이 낮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럴때마다 자신감을 갖도록 혼냈던 기억이 아주 강하네요 ^^ 결국은 잘 해냈습니다.  합성 포트폴리오로써 보여줄만한건 다 잘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사람들한테도 귀감이 될 정도로 많은 작업시간을 가졌고, 많은 도움을 주고 받아서 포트폴리오 제작기간동안 즐거웠을거에요.  아쉬운 부분들도 있고 감당하기 어려울만한 기술도 있었지만, 노력과 근성으로 잘 따라잡아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내서 지도자로써 매우 뿌듯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Directing Part lecture : 합성 아티스트로의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는 릴 입니다! 합성에 필요한 많은 기술들을 보여주었고 좋은 퀄리티로 잘 마무리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부분은 스타워즈 샷들인데요. 너무 배경에만 치우쳐서 작업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더 많은 레이어들을 올려서 Before / After가 완전히 다른 결과물이 되었으면 훨씬 좋았을텐데요.  기술적으로 아쉬움 보다는 컨셉적으로 아쉬움이 듭니다.  그에비해 Snow 릴은 매우 많은 변화가 보이는 샷이라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3D Part lecture : 합성릴이기 때문에 3D를 적당히 했다? 라고 생각되지 않을정도로 많은 신경을 쓴거 같습니다. 원본 레퍼런스와 거의 흡사하게 만든 텐트와 천막시뮬레이션은 매우 잘하셨네요. 아쉬운 부분은 바이크의 모델링과 텍스쳐입니다. 신경은 많이 쓰셨지만, 가까이 나오는만큼 디테일에 더 신경을 썼으면 하네요. 스노우 샷에서 파티클을 메쉬화 시켜서 눈으로 표현한것도 매우 잘하셨습니다.

Composite Part lecture : 적당한 매트페인팅과 매치무브/합성을 보여준 릴입니다. 적당해서 아쉽습니다. 더 많은 가능성이 있을 샷인데 너무 부족한 레이어를 보여준거 같아 내심 아쉽네요. 그래도 티안나게 3D 렌더링을 잘 합성하셔서 그부분에서는 매우 좋아보입니다. 특히 렌즈플레어의 영향에 들어오는 천막을 티 안나게 잘 합성한것이 돋보이네요. 합성 아티스트로써 많은 공부가 되었던 샷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Peter Choi (Digital Artist in Canada) : 첫번째 릴은 데모릴이라것을 모르고 보는 사람들은 어디를 합성하고 추가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잘했습니다. 두번째 릴에서 눈덮인 표현도 잘했습니다. 쉽게 보여도 작업하면 그만큼 어려운점이 많은것이 눈 표현입니다. 조금씩 합성에 아쉬운건 있어도 이정도로 완성도 있게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해주고 싶습니다..

Chris Yoo (3D Artist in Canada) : 기존 스타워즈 샷을 재구성한 작품이네요. 컨셉좋군요. 좀더 페허적인 느낌 좋습니다. 카메라에서 가까워진 천막의 텍스쳐가 약간 아쉽군요. 두번째 스노우는 기존의 샷을 눈이 온 장면으로의 재구성한 작품입니다. 자동차가 지나간 타이어의 트레드 마크도 인상적입니다. 아쉬운것은 잎이 떨어진 나무의 형태가 일괄적이고 현실감이 좀 떨어지는듯 하네요. 수고 많이하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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