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주) EON DIGITAL FILM 재직


1. 자기 소개를 해주세여.
미술을 전공했고 농구가 취미이며 영화를 즐겨보는 VFX 41th 임지환입니다.

2. Computer Graphic에 관심을 갖게 된 동기는 무엇인지..
제가 콘솔게임을 좋아하는데 게임보다는 오프닝cg에 항상 더 끌렸습니다. 어떻게 저런걸 만들수 있는지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었고 너무나도 멋있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3. CG를 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사실 남에게 배운것은 금방 까먹기 마련입니다. 자기가 고생하면서 배운것을 복습하고 새로운것을 찾아내는것만큼 값진것은 없다고 봅니다. 노력하고 연구하며 찾다보면 그외의 것들도 알게 되더군여..



4.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
사실 부족한 점이 많기 때문에 공부를 더욱더 열씸히 할 계획입니다. 일년에 한개씩 개인 작업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시간이 날지는 모르지만요.^^.

5. 교육/ 작업중에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학원동기인 태형이와 같은 답변입니다. 동기들이랑 합숙할때 새벽 4시에 화장실 물이 넘쳐서 방까지 들어와 발목까지 찼는데도 아무도 모르고 있었는데 다행히 태형이가 발견해서 포트폴리오를 날릴뻔한 위기를 모면했던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전기도 나가서 칡흙같은 어둠속에서 새벽4시에 남자3명이서 1시간이 넘도록 물을 퍼날랐던건.... 잊혀지지가 않는군여..

6. 개인 작품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처음에는 포트폴리오의 방향을 잘못잡고 있다가 외국회사의 영상을 보고 패러디를 생각 했습니다. 골목에서 걸어 나온 로봇이 벽을 부쉬고 바닥에 있던 자동차를 발로 밟고 넘어지면서
끝나는 재밌는 영상이었는데요,
'아! 이거다' 하고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 바로 기획에 들어갔고 영상을 많이 봤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큰 난관이 부서지는 벽이었는데요. 벽이 부숴지는 순간 매트로 바꿔치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로봇모델링과 맵핑이 어느정도 끝난 상황에서 배경이미지를 구했구요. 애니메이션을 잡으면서 틈틈이 매트 작업을 했습니다. 부숴지는 벽은 마야 BLAST CODE를 썼는데요. 벽이 부숴지는 위치를 딱 맞추는것도 어렵더군요.



7. 하루 평균 작업량은 얼마 정도인가요?
포트폴리오 만들면서 8시간에서 10시간 정도 했던것 같습니다..

8. 회사 소개 및 현재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간략히 소개해주세요.
우리 학원출신들이 많이 재직중인 (주) EON DIGITAL FILM 프로덕션으로 취업을 하였습니다. 현재 '로보트 태권V 실사판'영화에 참여하고 있는 회사죠..
이제 시작하는 수습이기에 딱히 정해진것은 없구요.. 3D부분에서 일을 할 것 같습니다.



9. SF필름스쿨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단거리 선수처럼 뛰지 마시고 장거리 마라토너처럼 지속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10. 처음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이유와 지내면서 느꼈던 SF필름스쿨의 장점이 있다면..??
동기들과 같은 목표를 향해서 공부를 하다보니까 실력 향상에 더욱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 환경으로 인해서 작품들이 더욱더 좋은 방향으로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같이 편하게 해주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목록보기  
제목: LIM JI HWAN
(주) EON DIGITAL FILM 재직





△ 이전사진

KIM SEONG CHUL
D.T.I 픽쳐스 (Digital Tetra) 재직
▽ 다음사진

LEE YEON WOO
(주) TRITON TV 프로덕션 재직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