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취업 : Sony Pictures Imageworks (Canada) - Animation Team 재직




안녕하세요. VFX 과정을 수료한 이원준입니다.


처음엔 마야가 뭔지도 몰랐고 수업이 시작됐을 때에도 일주일 간은 인터페이스를 익히는 것 만으로도 버거웠는데 어느덧 졸업을 하였습니다. 개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에서 애초 하고 싶었던 애니메이션을 잠시 접고 개인적인 욕심이 생겨 스케일이 큰 작품을 기획하게 되었으나 애니메이션 작품을 만들었죠. 작품은 중도에 바꿨지만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너무 거창한 것을 계획하다 보면 중간에 수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초점을 두고 작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제 포트폴리오를 좋은 방향으로 지도해주시고 개인 시간까지 빼서 저희를 지도해 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을 보냈던 워크샵...제2의 인생의 불씨를 피운 곳이기에 더욱 정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혼자서 작업을 하다 보면 많이 지치기도 하고 막히는 것을 뚫고 나가기 힘든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 워크샵에서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들과 작업하다보면 많은 정보도 교류할 수 있고 서로 지칠때 힘이 되어주기도 합니다. 보금자리...졸업을 하고도 정을 느끼며 다시 찾아가고 싶은 곳입니다.


그 만큼 같이 작업하고 힘든 시기를 같이 보낸 친구들이 소중하다는 얘깁니다. 제가 멘토로 있으면서 선생님들의 많은 지도와 동료들의 도움을 너무도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났고 덕분에 외롭지 않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완성하지 않은 분들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끈을 놓지 않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VFX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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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EE WON JOON
SONY PICTURES (Canada)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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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Negative (Canada)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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