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안녕하세요...
SF필름스쿨 212기 전혜지 입니다.
저는 이번에 4th Creative Party 라는 VFX메이저업체에 취업하였습니다.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얘기는 처음 SF필름스쿨에 입학해서 무언가를 새로 배운다는 것이 쉽지 않을것입니다. 이 시기에 자신의 의지대로 잘 되지 않아서 어려움이 올 수 잇는데 익숙해지는 기간이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공부하셨으면 합니다. 또 수업시간외에도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많이 보고 자료를 찾고 구상하면서 여러 과제를 성실히 해나간다면 후에 자신에게 더 좋은 결과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F필름스쿨에 등록하기전 꿈만 꾸고 있을때와 학원을 다니고 난 뒤에 분야에 대한 기술, 마음가짐, 접하는 정보, 주변의 지인들 등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토요일에 선생님들께서 해주시는 특강이나 여러 나라에서 오신 해외전문가분들의 세미나가 정말 좋았습니다. 열정을 더해주고 용기를 준적도 많았기 때문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학원 포트폴리오반은 저에게 막연한 계획에서 구체적인 길을 알려준 멘토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본격적으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하며 힘든 순간도 지금 생각해보면 성장의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면 도움을 주실 고마우신 선생님들이 많은 소중한 공간이었다고 기억합니다.


3D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학원에 입학해서 많이 배울 수 있게 도와주신 학원관계자분과 선생님들에게 많은 애착을 느낍니다. 좋은 인성과 체계적인 시스템, 탄탄한 실력으로 수업을 이끌어 가시는 학원관계자분과 선생님들 모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하고 야작했던 동기들과 포폴반 동료분들도 모두 힘내시고 원하는 바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저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F필름스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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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EON HYE JI
4th Creative Party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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