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0기 박경원 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포트폴리오반에서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고 4th Creative Party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VFX회사라고 생각하고요..
원래부터 가고 싶었던 회사였던만큼 입사하게 되어 기쁩니다.



누가 뭐래도 SF필름스쿨이 대한민국 최고의 VFX&3D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스스로 그런 자부심도 갖고 있구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10기 동기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먼저 취업한 동기들도 있고 열심히 지내는 동기들도 있지만 함께 보냈던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소중한 추억이었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솔직히 포트폴리오반 들어가서 많은 것을 모르고 시작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중간에 포기하지 않은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많은 고민이나 시련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 하기가 정말 힘들었고요. 그럴때마다 스스로 좀더 다그치고 주변에 포트폴리오를 같이 작업하는 LAB실(포폴반) 친구들과 같이 의논하고 피드백하며 서로 격려하면서 포트폴리오 작업에 도움을 주며 작업하는것이 제가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었던 큰 힘이 된 것 같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하시는 분들께 드리고자하는 말은....
공부하시거나 포트폴리오를 만드실때 선생님께 의지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모든것을 기대는 것보다는 본인이 스스로 생각하며 능동적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게 능력을 기르도록 하는게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포트폴리오를 완성시킬 수 있게 도와주신 SF필름스쿨 및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도록 큰 버팀목이 되어준 조국현 선생님 정말 감사드려요. 선생님의 한숨 소리는 절대 못 잊을거예요..ㅎㅎ
그리고 저의 누크 스승님이시며 제가 멘붕일때마다 많은 조언과 도움주신 고우원 선생님.. 처음에 어려웠지만 알고나니 참 따뜻하셨던 최상재 선생님. 랜더링때마다 제가 괴롭혔던 김선우 선생님. 랜더링때 노이즈를 말끔히 해결해주신 임수진 선생님. 마야부터 누크, 지브러시까지 만능이신 정인기 선생님.. 선생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9개월간 벙어리로 지내다가 3개월간 많이 친해진 포폴반 모든 학우분들 못잊을거예요...
앞으로도 계속 연락하고 지낼께요..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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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ARK GYEONG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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