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안녕하세요 197기 박현순이라고 합니다.
저에게 있어 SF필름스쿨은 꿈의 첫걸음입니다.
VFX가 워낙 어렵고 험난한 분야이기 때문에 혼자서 배워나가려면 굉장히 힘이 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혼자 시작했다면 분명히 포기하고 다른쪽을 생각했을테지만 동기들과 함께 배우고 공부하다보니 결국 끝까지 완성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업시간동안 배우고 쌓아온 열정을 아낌없이 쏟을 수 있는 공간이기에 여러 사람이 같이 배우고 작업하여 집중 할 수 있었고 동기들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자극을 주고 받으며 서로가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제 포트폴리오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합성파트를 지원하기 위하여 만든 포트폴리오 입니다.
영상에 따로 스토리라인이 있다기보다는 기존 영화배경에 합성요소를 추가하여 만든 영화 프롤로그 형식의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작업순서는 콘티 - 모델링 - 리깅 - 텍스처 - 트래킹 - 애니메이션 - 라이팅 - 랜더링 - 합성 - 후보정(편집) 순입니다.
포트폴리오 제작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될 것이 콘티를 짜는 것인데 콘티는 가장 중요한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의 제작 흐름을 결정하기 때문에 중간에 콘티가 바뀌어 버리면 제작하는 사람이 굉장히 지치고 슬럼프가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더 신경써서 콘티를 짜면 그만큼 포트폴리오 제작이 수월해질 것입니다. 본인의 포트폴리오에 대한 래퍼런스를 많이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포트폴리오 제작할때는 만드는 제작 흐름이나 어떤 기술들이 쓰였는지 정확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영화의 메이킹 영상이라든가 이미 졸업한 선배님들의 포트폴리오 브레이크다운 영상들을 많이 참고하면 본인 포트폴리오의 제작과정을 조금 더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을것입니다.


앞으로 입학하게될 후배님들에게 한마디 말씀드리자면....
학원 수업에 있어서 하루하루 항상 열정을 가지고 임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실력을 가질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혼자 열심히 하는게 아닌 같은 동기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다같이 열심히 한다면 그 효과는 배가 될 것입니다.
학원수업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학원에서 배운 내용중 본인이 관심있어 하는 파트는 개인적으로 더 관심을 갖으시면 나중에 포트폴리오 제작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포폴제작을 위해 먼저 본인이 하고 싶은 파트를 결정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정말 이 파트만큼은 재밌고 자신있게 잘 할 수 있다.'라고 생각되는 파트로 결정한다면 분명히 좋은 퀄리티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포폴반에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들과 되도록 많이 친해지는것이 좋습니다. 같은 파트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작업중인 포트폴리오에 대해 한마디 코멘트는 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열정이 식고 슬럼프를 겪게 되도 주위에 친한 사람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다시 열심히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처음 학원에 들어올때 막연한 기대감과 열정에 가득찬 상태로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만만하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많이 어려웠습니다.수업을 끝마치고 나서 포폴반에 들어올 쯤 됐을때는 전반적인 툴의 이해를 한 후에 랩실에 올라왔기 대문에 디테일한 작업 흐름은 잘 알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대략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고 작업을 끝낼때마다 선생님들의 도움을 통해 차근차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포폴반이 없었더라면 완성도 있게 포트폴리오를 끝낼 수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컨펌해주시고 사운드작업을 맡아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틈틈이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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