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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외곽에 숨어있던 병사를 적군이 발견해내 적군과 싸우다가 탈출하는 스토리입니다.
※FX파트 작업순서는
촬영을 기반으로 진행된 작업이어서 Conti - Shooting - Modeling - Texture - Animation - FX - Lighting & Render - Composite - Editing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팀작업이었기 때문에 Texture, Animation, FX 등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제 파트인 FX순서를 보자면, 사전에 참고영상을 많이 보고 애니메이션 더미를 이용해 1차 시뮬레이션 - 세부 시뮬레이션 - 베이킹 - 후반 연기 추가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팀작이었던것 만큼 큰 작업을 할 수 있었고 또한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원래 프리뷰와 거의 똑같은 작품이 나와서 뿌듯하네요.
개인적으로 FX라는 파트를 선택해서 팀에 멋진 작업을 보여주고 싶었는데 생각보단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단순히 스킬적인 부분만이 아닌 팀의 멤버로서 지켜야하는 여러가지 부분들을 놓치고 지나간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팀작을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늘 누구나 하는 말이지만 꼭 염두에 두셨으면 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팀작은 함께 결승점에 도달해야하는 마라톤이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가 느린 친구가 있다면 옆에서 채찍질해주고 너무 앞서나가는 친구가 있다면 그것 또한 잡아줄 수 있는 사이라면 팀작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서로가 신뢰를 가지고 부족한점은 확실하게 말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장단점, 부족한 부분을 알고 갈 수 있다는 부분이 팀작을 통해서 얻어갈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작이든 팀작이든 공통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본인이 취업을 위해 포트폴리오에 어떤 것이 필요한지, 무엇을 어필할 수 있는지를 확실하게 알아야한다는 점과 본인이 투자한 시간만큼 열심히 노력한만큼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본인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엔 선생님들이 항상 계시지만 결국 회사를 가서든 혼자 공부를 할때든 옆에 멘토가 없는 순간은 옵니다.




같은 꿈을 향해 나가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집에서 작업할때 느낄 수 없는 나와 같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열정과 노력과 시간을 항상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혼자 작업할때보다 위로받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다고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의 멘토링하에 이렇게 작품이 잘 완성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저희 촬영과 작품에 너무나도 많은 도움을 주신 조국현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매주 저희 컨펌을 꼼꼼하게 봐주신 최상재선생님, 그리고 옆에서 많이 도와주신 고우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꼭 보답하고 싶네요....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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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M NU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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