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팀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제가 맡은 파트는 딱히 없었고 추후에 라이팅/랜더링 파트를 지원했습니다.
팀 작업을 할 때 인원수가 많지 않으면 원하는 파트만 작업하지 못하는 관계로 애니메이션, 합성, 그리고 FX를 제외한 여러 파트에서 작업했습니다.
스토리는 남자 주인공이 외계인의 공격을 받을 위기에 처하자 창고에서 도망치는 내용입니다.

작업 초반에 콘티가 완전히 바뀌는 바람에 작업 순서는
'모델링 - 콘티 - 프리비쥬얼 - 텍스쳐 - 리깅/애니메이션/FX - 라이팅/랜더링/FX - 합성 - 후보정' 순으로 했습니다.





앞서 완성하신 분들이 남긴 조언들이 작업할 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기에 제 조언을 더 하자면 스케쥴을 잘 정리하는 게 중요합니다.
다른 팀원들은 작업을 어떻게 진행했는 지 모르겠지만 제가 작업할 때는 이번 주에는 어떤 작업들을 컨펌에 올리고, 내일은 어떤 작업할지 스케쥴을 정리해서 작업하면 큰 도움이 됐습니다.
스케쥴을 잘 정리해서 조금씩 하다보면 작업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작업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칠 수 있는데 그럴 때마다 자기만의 방식으로 잘 넘겨야 합니다.  
팀작업은 개인작품과 다르게 나의 행동이 다른 팀원들에게 영향을 주고, 다른 팀원들의 행동이 나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맡은 부분은 꼭 끝낸다는 책임감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게 중요합니다.
또한 팀작업에 있어서 중요한 점은 다른 팀원들과의 신뢰입니다. 다른 팀원들이 나를 믿고 있다는 생각으로 작업하는게 더 효율적일수 있습니다.
팀 작업을 하다보면 중간에 자기 파트가 없을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다른 파트를 지원해주든가, 도와주지 못한다고 판단했을 때 자기가 관심있는 분야을 공부하면
본인한테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lab실, 연구실입니다.
새로운 파트를 진행할 때마다 새로운 툴을 공부했습니다. 또한 다른 분들의 작업을 보면서 나였으면 어떻게 진행할 지 혼자 상상하고 연습하는 공간이였습니다.




매주 컨펌 봐주신 최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주 회의를 참석해주셔서 작업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신 조쌤에게도 감사합니다.
몇 나간 팀원들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걱정했는데 끝까지 버티고 작업해줘서 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팀작업을 핑계로 SFFSLab실에서 웃고 떠들어서 다른 분들에게 본의 아닌 민폐를 끼쳐서 죄송합니다.


  -목록보기  
제목: MIN HYUN SIK
MADMAN POST 재직





△ 이전사진

PARK HONG KYU
MACROGRAPH 재직
▽ 다음사진

WOO SU BIN
DEXTER DIGITAL 재직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