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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나 랜더라이팅 파트쪽으로 고민하다 랜더라이팅파트에 맞춰 콘티 구상을 위해 구글링을 통해 다수의 포트폴리오를 참조하던 중 문득 라이팅랜더링파트의 포트폴리오들이 다소 정형화되어 있고 스토리가 없는 딱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전체적인 느낌을 벗어나지 않으면서 스토리를 넣을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위와 같은 콘티로 작업하게 되었습니다.
작업 흐름은 '콘티-모델링-텍슻-쉐이딩-라이팅-라이팅-랜더링-합성'의 순으로 제작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lab에 들어오기 전 집에서 포트폴리오를 몇개 만들어 보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완성도가 높지는 않았지만 이번 포트폴리오까지 작업을 하면서 개인적인 경험에서 드는 생각은 작업을 진행하면서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지향하는 파트에 맞는 티의 방향과 그에 맞는 레퍼런스들을 잘 잡는 것부터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콘티가 확실하게 나와있지 않다면 작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필요한 작업 외에 다른길로 조금씩 빠져들 위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툴을 알아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우선 기간이 길어지면서 스스로의 슬럼프와 불안감이 들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제작기간을 중이기 위해 빨리 작업을 진행하게 되고 완성도가 떨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능하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또는 하고싶은 파트를 확실하게 정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작업을 진행 문제점이나 궁금한 것이 생기면 질문을 하여 해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우선적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진행을 함에 있어 좀더 간단하고 완성도 있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지속적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콘티의 중요성과 파트에 맞는 콘티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준 곳 입니다.




작업을 진행하면서 컨펌을 받으며 진행해서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시각에서 본 의견이나 문제점들을 발견 할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lqb실에서 작업하는 많은 다른분들의 작업물들을 보면서 감탄과 자극을 함께 받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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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M WON HO
MNINE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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