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팀 작업으로 진행하였으며 자연파괴를 주제로 영상을 제작하고 싶었고, 한국적인 것을 살리고 싶어 주인공을 도깨비로 설정하였습니다.
여기서 도깨비는 자연의 감정적인 매게체로 활용해 인간에 대한 자연의 분노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녀는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을 가진 인간의 대표로 도깨비와의 갈등을 해소해주는, 즉 분노한 자연과 인간을 화해시켜주는 중간 역할이기도 합니다.
문명의 발전으로 인간은 끊임없이 환경을 파괴해 왔고, 이에 자연의 감정을 대변하는 도깨비가 인간에게 분노하고 다시 화해한다는 내용으로 전체 스토리를 구성해갔습니다.
작업은 콘티-가촬영-모델링-리깅-텍쳐-애니메이션-합성-FX 순서로 진행하였으나 팀 작업이니 만큼 서로 병행하며 동시에 진행한 부분도 있습니다.




다른 기수 선배분들께서 하셨던 이야기처럼 콘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본인이 하고싶은 파트를 확실하게 정하고 시작을 하셔야 더 강조할 수 있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때문에 초반에 설정을 하셔야 작업 진행의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간을 미리 정하시고 일주일 정도씩 계획을 짜서 작업을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긴 여정이기 때문에 중간에 쳐지지 않도록 계획을 하고 실천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생각보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아주 많이 지치고 힘든 작업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설픈 각오로 임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끝까지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것이라고 스스로와 약속을 하시고 시작을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분명히 끝은 오기 마련이니까요.




좋았던 기억도 많고 힘들었던 기억도 많고 경험해보고 이겨내고나니 앞으로 살면서 모든지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긴 곳




항상 저희에게 신경써주시고 고생하셨던 임수진 선생님 선생님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같이 공부했던 145기들을 만나 인생의 행운이었고, 힘들었지만 1년넘게 고생한 끝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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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M MIN JEE
STUDIO W. BABA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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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 JO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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