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합성파트를 지원하고 싶어 만들게 된 포폴입니다. 컨셉은 미행성에 길을 잃은 한 사람이 떠돌다가 골렘에게 당하는 내용입니다.
제작 흐름은 콘티 - 모델링 - 촬영 - 매트 - 맵핑 - 리깅 - 라이팅 - 랜더 - 합성- 보정




다들 조급한 마음인거 공감합니다. 하지만 포폴을 만들고 마무리에 접어들면서 느낀점은 조급하다고 완성에 영향을 가진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계획을 빈틈없이 짜도 틀어 질 수 있는데 조급한 마음에 계획을 빈틈투성이로 짠다면 그만큼 딜레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습니다. 조급하더라도 차근차근 하나하나 공부한다는 마음으로 무리한 계획보다는 내가 감당 할 수 있는 계획을 빈틈없이 짜서 작업에 임한다면 분명 좋은 작품이 나올꺼라 믿습니다.




작업에 임하기 전 명확한 파트를 정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명확한 파트를 정하지 못하고 제가 하고싶은대로 작업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 파트라고 내놓기 힘든 애매한 작업이라 수정과 보충작업을 더 해야 했습니다. 명확한 파트 철저한 계획이 있어야만 시간을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조급함은 오히려 수정과 보충을 낳아 시간만 딜레 될 뿐이죠 자기가 원하는 파트의 영상들도 많이 참고하시고 선생님 말씀도 잘 들으면 좋은 작업완설 될겁니다. 화이팅~~!!하시고 부디 원하는 회사에 취직하길 응원합니다^^




자극제~!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힘들고 기운이 빠질때마다 열정이 숨쉬는 랩실의 사람들을 볼때마다 다시 마음을 잡았던거 같습니다. 모르는 부분, 더 낳은 방향으로 작업을 인도해준 선생님들꼐도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학교다니면서 포폴준비하느라;; 학원도 많이 못나가고 많은 친구들도 사귀지 못했지만 그림에서 영상으로 전환점이 된 이곳을 정말 잊지 못할것같습니다. 선생님들도 많은 학생들 지도하시느라 힘드시겠지만 힘껏 지도해주시고 꿈과 열정으로 뭉친 랩실 여러분들도 화이팅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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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A JONG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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