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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형 인간캐릭터가 도심을 날아다니는 장면을 묘사하고 싶었습니다. 슈트형 인간이기 때문에 먼저 인간을 모델링을 하였습니다. 그위에 지브러시로 갑옷의 형태를 인간라인에 따라 붙였고, 리토폴로지를 하여 정리하고, 마야에서 모델링을 끝냈습니다. 리깅을 하고, uv를 편 다음 마리에서 텍스쳐작업을 하였습니다. 마야에서 랜더 테스트를 하고, 애니메이션을 잡고 랜더링 후 누크, 에펙에서 합성을 하였습니다.  정리하면 모데링>리토폴로지>디테일모델링>리깅>uv>맵핑>애니메이션>합성 순 입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처음 생각했던 콘티에서 방향이과 스케일이 달라지기 마련인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도심 밖에서 도심안으로 날아서 들어온 후 빌딩사이를 가로질러 날라가는 영상을 생각하였지만, 촬영영상의 문제로 도심밖에서 들어오는게 아니고, 빌딩에서 뛰어내리는 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가능한 범위안에서 계획을 세우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작업 기간이 커지다보면 정말 하기싫어집니다.. 포기하지말고 잘 극복하시는 끈기도 잊지마세요..



저는 같은 기수로 들어온 사람들과 같이 워크샵에 다니지 못해서 제일 아쉽습니다. 혼자 작업을 하려니깐 이게 맞는지 속도는 빠른지 의식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기수 친구들과 같이하면 서로서로 서둘러서 더 빨리 하려고 했을탠데..혼자서 하다보니 게을러지게 되었던거 같습니다. 같은 기수 뿐만아니라 같은 시간대 사람들과 친해져서 서로 윈윈할수있길 바랍니다.



서울에 올라와서 취업을 목표 작품을 완성할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과정입니다. 지방에 사는 저로써는 학원 정식 과정이 끝난 후 서울에서 유일하게 매일 갔던 곳이고, 작업면에서 진도가 잘나가서 꼭 가야했던 곳입니다..집에서 하면 왜이렇게 진도가 안나가는지..워크샵이 끝나갈 시점에는 마음이 급해져서 매일가서 늦게까지 작업했었습니다. 워크샵이 없었으면 포폴도 나오지 않았을거같습니다.



매일 가면 다들 작품 완성을 목표로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작업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로인해 저도 포기하지않고 완성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매일 봐주셨던, 궁금할거 있을때마다 질문 받아주셧던 선샘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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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EE HAN SOL
CJ POWERCAST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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