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VFX 합성에 중점을 두고 만든 포트폴리오 입니다. 합성이라는 툴을 어떤 영상으로 표현할까 고민하다가, 자동차 사고가 나는 아주 짧은 순간을 슬로우 모션을 통해 여러 각도에서 표현해 보고자 했습니다.

먼저 콘티를 작성했습니다. 어떤 장면을 어떤 구도로 표현할지 머리속에 있는 영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것을 바탕으로 프리비쥬얼 및 모델링을 제작했습니다. 이 프리비쥬얼에 맞추어 촬영을 진행하고, 촬영된 영상을 로토를 비롯한 편집을 하였습니다.

이후, 다른 사진들과 영상을 합성하고 여기에 만들어진 모델링을 얹혀 합성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에프터 이펙트를 이용하여 여러 영상 효과들을 넣었습니다.



한 씬을 계속하여 작업 하다보면 스스로도 흥미가 떨어지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첫번째 매트를 이용한 씬에 엄청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럴때, 다른 씬들을 교차적으로 조금씩 작업하여 진행하니 조금 수월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작업하며 수도없이 한계에 다다르는 순간이 올텐데, 이럴 때에 많이 고민하시고, 주변분들이나 선생님께 적극적으로 물어보며 작업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변분들에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시면 더욱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습니다.



만들고 싶은 영상을 계속하여 상상하시며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만드시다보면, 지루하거나 힘든 순간에도 이겨낼 수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자신의 작품에만 신경쓰지 마시고, 주변 분들의 작품도 많이 보시고 서로 많이 교류하시면 더 좋을 꺼 같습니다.

또한 저는 잘 못했지만, 한 영상을 만드는데는 여러 방법들이 있으니 귀찮아 하지 마시고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더 나은 방법을 찾아내시면 영상도 좋게 나오고 자신의 실력도 많이 향상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배웠던 것의 복습이자, 전혀 새롭게 진짜 내것으로 배울 수 있는 시간.  스스로의 싸움이자, 주변 사람들과 도움을 주고 받는 곳.  나만의 작품을 만들고 더욱 발전 시킬 수 있는 시간.



작품을 진행할 때는 빨리 끝내고 싶은 마음 뿐이었지만, 마무리를 하고 보니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더 큽니다.

"여기서 조금 더 신경쓸껄.. 다시 만들어 볼껄.. "
그러면서 동시에 다른 무엇인가 만들고 싶은 욕심이 마구 생깁니다.

저에게 많은 지식과 감각과 실력을 쌓게 해준 장소인 만큼 오랫동안 기억이 남을 것 같습니다.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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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ARK JI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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