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DEXTER DIGITAL 재직




안녕하세요. vfx 정규 과정을 마친 최욱입니다. 어릴때부터 게임하기보다는 게임속에 3D영상을 보는 것이 더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중학교 1학년때 봤던 블리자드사의 스타크래프트 인트로 영상은 저에게 엄청난 감동과 충격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시작하여 3D 애니매이션과 SF영화를 즐겨 보며 자랐고 그런 계통의 일을 하길 원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라 고민하던중 3D에 대한 열정을 잊고 지내다 고민끝에 디자인과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2학년때 마야라는 3D 툴을 경험하게 되었으며 다시 영상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이후에 SF필르스쿨을 알게 되었고 본격 적인 3D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매카닉 캐릭터의 선택 이유는 단순히 그냥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타고 조종하는 가장 실제로 제작 가능할 것 같은 로봇의 형태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바타의 로봇과 매트릭스의 로봇을 모티브로 캐릭터 디자인을 했습니다. 약간은 용병 로봇 같은 느낌을 만들기 위해 일반적인 은색의 로봇이 아니라 갈색을 이용하였고 대충 만든 느낌으로 자기만의 로고를 만들어 넣었습니다.



작은 포탄에 맞은 상처자국과 이동하며 생긴 잔기스들을 맵으로 표현 하였으며 두꺼운 철판의 느낌을 만들기 위해 여러가지 이미지 소스를 겹쳐서 표현하였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는 로봇적인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여러가지를 시도 하였습니다. 실린더와 두꺼운 전선들을 이용하였으며 상체에는 자동차의 댐퍼의 움직임처럼 파일럿에게 가는 충격을 로봇이 흡수하는 것처럼 하였습니다.
배경을 촬영하고 씬스아이로 트레킹후 HDRI를 만들어 라이팅에 이용, 누크로 합성 및 색보정, 누크 리라이팅으로 부족한 라이팅과 주변 색들을 로봇에게 묻혀 마무리 하였습니다.
로봇안에서 점프를 하기 위해 위치를 정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이 장면은 포토샵에서 소스를 만들어 에펙으로 애니메이션과 이펙트를 이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연구소 생활을 하면서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 좋은 형 누나 동생들 만날 수 있어 정말 즐겁고 추억을 많이 만든 곳 이였습니다. 마음 맞는 사람들과 공부할 수 있어서 더 좋고 정말 저의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시간들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포트폴리오를 만들다 보면 잘 안되고 지쳐 잠깐 딴생각을 하기 쉬운데, 그럴때 마다 선생님과 주위 동료들의 위로와 격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그 힘을 이어서 열심히 끝까지 하면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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