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안녕하세요 123기 라상호입니다

대학교에서 3D프로그램들을 접하게되었는데 무언가를 내가 만들어 낸다는점에서 흥미가생겨서 본격적으로 배우고자 학원들을 알아보던도중 SF필름스쿨을 알게되었고 면접에서 친절하신 실장님의 이야기를 들어본결과 친절하신 소수로 클래스가 운영된다는점과 SF필름스쿨만의 자신감같은게 느껴저서 SF필름스쿨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의 수업들은 저랑은 잘맞았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클래스가 동기가되어 같은수업들을 듣다보니 친해지고 서로 공유할수있는것들이 많아졌고 선생님들의 수업도 딱딱하지않고 재미있는 수업이었던거 같습니다



수업이 점차 진행되가면서 포트폴리오 준비에 관한이야기가 나오게되고 저 또한 고민을하게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하고싶은것들은 엄청나게 많고 거창하기 때문입니다 트랜스포머의 영향으로 메카닉류의 포트폴리오도하고싶었고 한켠으로는 유기 체포트폴리오도하고싶었고 그러다보니 반메카를 할까하는 생각도들고 엄청 고민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유기체를 하자마음을 먹었고 헐크같은 괴물을 해야겠다라고 큰틀을 잡고 시작하게된것이 지금의 저의 포트폴리오 m-factory입니다

우선 저의 가장 큰문제 헐크같은 괴물을 해야겠다라는 큰틀이었습니다 시작은 마야로 괴물의 로우폴리곤을 만드는 작업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마야에서 만든 로우폴리곤을 지브러쉬로 세부적인 부분들을 작업하는데 확실한 디자인이 없으니 배는 나왔
으면 좋겠고 주름은 있었으면 좋겠고 디자인을해가면서 작업을 하니까 조금 아쉬웠던거같습니다
리깅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문제가 발생했었는데 인체구조의 괴물이다보니 기본인체리깅에서는 큰문제가 없었는데 괴물이 배가나오고 뚱뚱하다보니 살들이 움직이는 표현을해주고싶다는 생각과 근육들을 제어해보고 싶다는생각에 마야안에있는 머슬시스템에 손을대어봤었는데 저의 짧은지식으로는 머슬시스템에서 나오는 오류들을 감당 할수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해보다 저는 마야안에 지글시스템을 이용하였고 어느정도 살들의 움직임을 표현할수있었습니다



쇠사슬이 끊어지고 출렁거리는움직임을 표현해야하는것에서 문제가생겼었습니다 하나하나 쇠사슬고리마다 애니메이션키를 주자니 일이 너무커지고 조인트를 박아서 하자니 부자연스러웠던겄인데 저는 헤어시스템을 기반으로하는 멜스크립트를이용해서 쇠사슬을 표현할수 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작업이끝나고 라이팅작업할때즘 라이팅감을 잡지못하고 제자리걸음하고있는듯한느낌과 메카를 기반으로하는 헐리웃 대작영화들이 나오면서 슬럼프가 왔었는데 그 시기가 지나고나니 작업을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포폴반에서 작업을 가치하면서 많은도움을 준 기수친구들 고맙고 항상같이이야기하면서 문제점과고민들을 들어주신 임수진선생님과 황두수선생님 김성준선생님께 정말감사합니다
제생각에는 포폴작업에서 가장중요한것은 기획단계인것 같습니다 확실한 자신의 콘티와 작업계획이있다면 좀더 수월하고 빠른작업을 할수있을꺼라고 생각합니다 SF필름스쿨 학생여러분 힘내세요 좋아하는걸하고있자나요 우리는!!



면접을 이곳저곳보다가 학원의 도움으로 좋은기회가있어서 디지털아이디어 면접을 보고 취업을 하게되었는데 취업준비를 하면서 느낀점은 포트폴리오를 만들때 테마가 있어야하고 키포인트 내가 무엇을 보여주기위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지 내가 하고싶은 CG분야가 무엇인지 이런것들이 분명하게 자리잡고있는게 취업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목록보기  
제목: RA SANG HO
(주)DIGITAL IDEA 재직





△ 이전사진

HAN JAE JUN
DIGITAL IDEA 재직
▽ 다음사진

HYUN AE RAN
FROMEAST 재직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