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ATOM PICTURES  재직



안녕하세요 저는 119기 김남수 라고 합니다. 현재 아톰픽쳐스에서 기획/Previsual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신문방송학과에 다니면서 영상을 공부하던 중 영상진흥위원회에서 진행하는 VFX 교육과정을 들으면서 이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CG를 하면서 안된다고 생각하지말고 된다는 마인드로 작업과 공부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도 내가 이런걸 만들수 있을까란 의문을 가지기 전에 만들기 위한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평생 이 업종에 종사하자는 목표와 인정받자는 목표가 있기에 꾸준히 자리를 지키면서 경력과 실력을 쌓을 생각입니다. 마음 맞는 사람끼리 팀을 구성해서 회사설립을 하는게 지금의 최종 계획입니다.

포토샵 수업기간에 반주삼아 점심때 술을 약간 마셨는데 아직도 그 수업시간의 기억을 잃었습니다. 여러분 절대 수업시간에 음주는 금물입니다! 절대!!! ^^;;



저의 작품을 소개하자면 다른분들 처럼 화려한 포토폴리어가 아니라 교육과정 중 김성준 선생님의 권유로 모션그래픽 작업을 했었습니다. 무엇인가를 만든다는 자체가 처음이여서 두려움도 많았지만 필요한 부분을 열심히 공부하고 선생님들께서 귀찮을정도로 질문하고 괴롭히다보니 만들어지더군요. 꼭 교육과정을 마치고 포폴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중 포폴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작업할떄는 학원에서의 시간이외에 많은 부분을 투자했는데요. 다른분들도 그렇게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작업할때는 집중해서 작업을 하는게 맞는거 같고 그래야지 뭔가 길을 보일거라고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조언을 한마디 하자면
조국현 선생님이 그랬습니다. "이거 못하겠어요." 라는 말이 난 제일 듣기 싫어!!
못하겠다는 생각할 시간에 한번이라도 더 도전하는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배우러 온거지 자기 실력을 보여줄려고 온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이 많은 만큼 마지막에 성취감도 큰법이니깐요. 포기하지말고 긍정적으로 공부합시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건 우선 SF필름스쿨의 포토폴리어가 제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나도 이렇게 만들고 싶다 란 생각에 끌려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김성준, 지상일, 조국현. 임수진, 엄성용)께서도 좋으셨습니다. 선생님보단 형 같은 분위기로 많은 걸 알려주고자 하셨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습니다. 선생님과 학생들의 피트백이 확실해서 교육과정 동안 너무 즐거웠고 학원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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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IM NAM S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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