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MADMAN POST 재직



VFX 정규과정을 수료한 이희성 입니다.
광고포스트 회사와 작은 모션그래픽 회사를 다니다가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SF필름스쿨 정규과정을 수료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회사 생활을 하다가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에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VFX정규과정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영화에 관련된 cg교육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정규교육을 받는 도중에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팀작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시행 착오도 많았고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작품 하나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역시나 콘티입니다. 저희는 더욱이 짧은 기간안에 영상을 만들어 내야 했기 때문에 작품의 컨셉이 굉장히 중요했고, 콘티 또한 중요했습니다.



이때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그래서 정확하고 우리 팀이 원하는 컨셉과 콘티를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먼저 저희는 세명의 팀원이 캐릭터 모델링과 텍스쳐, 캐릭터 리깅과 애니메이션, 배경 모델링과 텍스쳐를 나누어서 동시에 진행을 하였습니다. 물론 처음 만들어 보는 작업이라 시행 착오도 있었고 속도도 초반에는 많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작업이 마무리되고 세세한 것들은 수정하면서 라이팅과 렌더링을 진행하였고 합성을 하여 영상을 완성하였습니다.



작품을 하면서나 작품을 완성하는 단계가 되어서도 어렵고 힘든 점이 참 많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다른 팀원들도 각자의 사정상 슬럼프가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런 것을 이겨낸 것은 팀원 세 명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었던것 같습니다. 서로 힘들 때 찬바람 쐬면서 얘기하고 소통하였던 것이 큰 잡음 없이 서로 버텨나가면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조언도 작품에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점을 채워주시고 또 새로운 기술도 보여주셨던 선생님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정도의 작품을 만들 수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1년이 넘는 기간동안 학원을 다니면서 같은 꿈을 키우는 많은 친구과 동료들을 만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영상도 할 수 있게 되었구요. 여러분도 언제나 힘을 내시고 어떤 힘든 상황들이 와도 절때 작품을 만드는 것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 열심히 작업하시고 좋은 곳에서 꿈을 펼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기 관리 차원에서 매주 진행하는 컨펌덕에 놀지 않고 작업을 할 수 있었고 같이 고생하는 팀원들의 격려로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이 있다면 조금 더 포폴반에 있으면서 마무리를 더 잘 하고 싶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달 먼저 나온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감독님, 실장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작업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목록보기  
제목: LEE HEE SEONG
MADMAN POST 재직





△ 이전사진

KIM SANG YEOL
MADMAN POST 재직
▽ 다음사진

NICK CALDER
국적 : USA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