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NICK CALDER
FEAR EATS THE SEOUL



제 이름은 닉 콜더[뉴욕출신]이고 Film Director입니다. 2008년도에 뉴욕에 위치한 SVA(School of Visual Arts] 졸업을 했습니다. 3년째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이번에 제 첫 작품인 Fear eats the Seoul을 끝냈습니다.

처음에 SF필름스쿨 수료생들의 완성된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이 곳 학생들은 자신의 작품을 만들 때 열정적으로 모든 파트를 스스로 작업하는데  이런 작업 방식은 VFX 아티스트로서 갖춰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SF필름스쿨에서 좋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도록 강하고 탄탄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래에 학생들이 헐리우드나 한국영화산업에서 사용할 VFX[시각적 효과] 기술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SF필름스쿨에는 VFX기술 교육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자체도 실무 위주로 진행되고 있어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 적합한 모든 기술적인 측면을 깊게 배울 수 있습니다.

저에게 SF필름스쿨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본다면 저의 대답은 Yes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SF필름스쿨의 정규과정을 확인해보면 아시겠지만 1년 정도의 교육기간이고 미국에 비해 아주 집중적으로 교육받는 1년이 될 겁니다. 그리고 수강료도 미국이나 캐나다에 있는 비주얼이펙트 관련 학교보다 아주 저렴합니다. 저는 여러분들도 SF필름스쿨에서 미국보다 매우 저렴한 가격에 많은 기술을 배우기를 추천합니다.

SF필름스쿨을 다니는 재학생들이나 포트폴리오를 준비중인 학생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이상하고 다르게 보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이라면 자신을 믿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에 진심으로 준비하는게 중요하고 어떠한 평가를 듣던간에 신경쓰지말고 자신의 작업에 110%의 노력을 투자하세요.  다른 것에 시간을 뺏기지 말고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는데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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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NICK CALDER
국적 :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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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HEE SEONG
MADMAN POST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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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ANG YE
국적 :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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