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주) CINEPIX 재직



안녕하세요 VFX정규과정을 수료한 안정규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영상쪽에 관심이 많아 영상 촬영일을 시작했습니다. 보이는 것들을 나만에 프레임 안에 담아 만들어 내는 촬영일이 즐거웠고 시간이 지나면서 그래픽과 CG을 알게 되어 촬영뿐만 아니라 3D 분야도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자도 아니었기에 엄두를 내지 못하였지만 SF 필름스쿨을 알게되고 용기를 내어 CG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학원에 등록하고 툴을 접했을 때 어렵고 힘들었습니다.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3D툴은 처음 접해보고 개념도 머릿속에 잡히지 않아 시작은 고난에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의 눈높이 수업과 수많은 저희 질문을 하나하나 알려주시면서 저 또한 실력이 날로 성장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의 포폴을 만들면서 첫 관문은 포트폴리오에 컨셉과 스토리보드를 제작하는 것이었습니다. 몇 번씩 컨셉을 잡고 바꾸길 반복하다 유투브에서 본 기차변신의 모습에 ‘이거다’란 생각으로 바로 제작을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원본과 조금은 다르게 만들고 싶은 생각에 메카닉 디자인과 배경 디자인을 하기로 결심했고 변신과정도 좀 더 디테일을 살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였기에 선생님과 주위 많은 친구들에 도움을 받아 작품을 만들어 나갔고 처음에 기획한 큰 틀안에 하나하나 집을 지어가듯 작품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매 단계가 저에게는 어려웠고 힘들었습니다. 맵핑을 위해 처음 포토샵을 공부하게 되었고 수 백개 부품 덩어리를 변신하기위해 몇 일 밤낮을 리깅 및 애니메이션에 매달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배경을 만들기 위해 뷰를 공부하였고 기차연기를 내기위해 맥스 after burn과 fum fx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수 많은 난관과 문제 속에서 하나 하나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과 주위 워크샵 친구들이 덕분에 길을 잃지 않고 취업문을 향해 전진할수 있었습니다.



작업을 하며 머릿속에 있는 것을 마음껏 표현하고 만들고 싶었지만 한정된 시간과 여건속에 계획에 맞춰 마무리 지을수 있는것도 큰 배움이기에 첫 포폴을 마무리 짓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하며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CG에 입문할수 있게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배움을 주신 감독님과 실장님, 선생님들과 같이 동고동락하며 고생한 워크샵 가족들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저에게는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는 것은 취업의 목적 이전에 큰 배움이고 도전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비록 힘들고 고되지만 배움과 도전의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sf 필름스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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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HN JEONG GYU
CINEPIX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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