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취업 : (주) CINEPIX 재직



VFX 정규과정을 수료한 조명래 입니다.
회사생활을 하던 중 영화 CG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은 열망에 여러 교육기관을 찾아보다가 SF필름스쿨을 선택하고 적지 않은 나이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2D 영상쪽으로는 어느정도 알고 있었으나 3D 분야는 너무나도 생소해서 툴에 대해 감을 잡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지나야 했습니다. 모델링부터 시작해서 3D의 전반적인 과정을 마칠때까지의 약 6개월의 시간동안 같은 기수의 형, 동생들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를 하였던 것이 포트폴리오 작업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큰 밑거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스컬피 아트웍 작업으로 만들었던 터미네이터를 포트폴리오 캐릭터로도 만들기로 결정하고 콘티를 헤비메탈을 연주하는 터미네이터 밴드에 관한 내용으로 짰으며 일찌감치 밴드가 부르게 될 음악까지 선곡해버렸습니다.
학창시절부터 듣던 음악이었지만 이제부터는 이 음악이 단지 감상용이 아닌 포트폴리오의 성패와 함께하게 될 일부분이었기에 항상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MP3 플레이어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음악의 모든 부분을 몸으로 익히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모델링 작업을 진행하던 중 정규 과정이 모두 끝나고 양재 워크샵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작업의 단계별로 넘어갈 때는 혼란함도 겪고 부족한 실력에 '과연 이 작업이 끝나기는 할까?' 하는 의문도 들곤 하였지만 항상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워크샵 분위기와 훈훈한 형, 친구, 동생들이 있었기에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작업에 정진할 수 있었습니다.


작업 과정에 있어서는 라이팅부분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하다보니 빛이 맺히는 부분에 대한 공간 설정에 있어서 분위기를 잡아 나가는 것이 많은 시간과 인내심을 필요로 했습니다. 결국은 완전한 실사느낌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Full 3D 작업에 맞게 화면의 역동성과 느낌을 살리는데 주력을 했습니다.


작업이 어느 순간 막혔을 때 내 일처럼 도와주는 동기들이 있고, 또한 몸이 아플때면 마치 자신이 아픈것처럼 걱정을 해주는 좋은 사람들이 넘쳐나는 곳이 바로 SFFILM워크샵입니다. SFFILM워크샵이 없었다면 포트폴리오를 완성하지 못했을 정도로 여러 고마운 사람들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1년 남짓한 시간동안 인연을 맺었던 감독님, 실장님(학부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같은 기수 형, 동생들과 SFFILM워크샵에서 만난 다른 형, 친구, 동생들 모두 계속적으로 좋은 인연 맺어나가길 바라겠습니다. SF필름스쿨이 항상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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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O MYEONG RAE
CINEPIX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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