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은 국내 및 해외 헐리우드업체들로부터 실력을 크게 인정받는 세계 최고의 교육기관입니다.






VFX 정규과정을 수료한 최재연 입니다.
웹디자인으로 실무에서 일을 하다가 CG에 관심이 생겨 배워보구 싶다는 생각에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습니다. CG라는 것이 처음엔 막연하게만 생각되었었는데 SF필름스쿨에 입학하게 되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웹디자인을 전공했기에 조금 안다는 생각으로 VFX 정규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배우면 배울수록 제가 아는것은 1/10에 불과하였고, 학원수업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용기를 주신 선생님과 같은 기수들의 도움으로 슬럼프를 극복해가며 지금의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계획 했던 포트폴리오 내용을 몇차례 바꾸면서 지금의 콘티로 정하고 나서도  정말 많은 걱정을 하며 시작을 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트렌스포머와 같은 작품을 선택해 포폴로 만들었기에, 제가 선택한 풀3D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어떤방법으로 만들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원본영상을 하루에도 수십번씩보면서 최대한 똑같이 만드는것에 초첨을 맞추어 작업을 진행해 나갔습니다.한단계 한단계 진행될때마다 진행속도는 늦이지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갔습니다.
모든작업이 처음해보는 것이였지만, 그중에서도 라이팅작업을 할때 가장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원본과 비슷한 색감을 내기위해 매일 밤낮없이 수없이 많은 테스트를 해야겠고, 수없이 많은 실패를 경험했던것 같습니다.


6~7개월의 힘든과정을 이겨내고 포폴을 완성할 있었던 것은  SFFILM연구소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격려와 도움을 주었던 동기과 선생님이 있었기에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배경모델링을 하면서 사진을 참고로하여 구도를 잡고 거리를 측정하고 비율을 잡는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았기에 수정하고 또 수정을 거듭하면서 작업을 해야했고, 한고비를 넘겼을까 하면 다시 찾아오는 고비들은 계속 커져만 갔던것 같습니다.
라이팅작업을 하고 있을때 2달에 걸쳐서 마무리를 했나 싶었더니, scense 마다 라이팅 세팅을 다시 해야 했습니다.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의 문제생겼을때 제일 난감하지만, 빨리 해쳐 나갈수 있었던 것은 함께 고생하는 동기들과 격려해주신 선생님이 있었기에 한고비가 올때마다 무사히 넘기면서 작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원을 다니면서 선생님과 함께한다는 것이 좋아 즐겁게 배우며 다닐 수 있었습니다. SFFILM연구소에서의 생활도 정말 저에겐 힘든곳이기도 했지만, 많은 것을 경험하고 얻게 해준 곳입니다.
선배님들의 경험과 기술들을 옆에서 보면서, 작업하는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SFFILM연구소안에 있으면서 새로운것도 발견하고, 배우고, 어려운것이 있을땐 함께 풀어나갈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된것 같습니다.


매주 진행되는 컴펌 덕에 놀지 않고 꾸준히 작업을 진행 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끔 오셔서 해주시는 실장님 말씀은 나약한 제자신에게 정신을 번쩍들게 해주기도 했구요^^
가장 아쉬운게 있다면... 뭔가를 마무리 짓고 나면 늘 남는 아쉬운 마음들긴하지만, 이번 작품은 더 큰 아쉬움이 남는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maya를 가르쳐주신 임수진선생님, 매주 포폴을 신경써주시고 컴펌해주신 진성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학원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실장님과 학생들 하나하나 다챙겨 주시는 학부장님.. 그리고 다른 툴이지만 도움 많이주신 최선생님. 컨셉 및 스컬피분야를 가르쳐주신 조선생님등 학원 관계자분들 항상 고생하시는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SF필름스쿨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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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HOI JAE 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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