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안녕하세요..
228기 장대한 졸업생 입니다.



SF필름스쿨은 저에게 제2의 대학입니다. 이곳에 옴으로써 제 미래계획이 더욱 더 구체적으로 잡히게 되었고 제가 어떤것을 하는게 맞는 것인지 성향도 더 정확히 알 수 있게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것은 냇물에 발만 담궜다 뺀것이라 생각하면 이곳에서 배운것은 마치 배에 탑승하여 바다를 향해 출발한듯한 것 같습니다!
또한 미래 꿈을 향해 한계단이 아닌 한 층을 올라올 수 있게 해준 곳입니다. 제가 작품을 만들 수 있다고 느끼게 해준 곳이고, 자신감을 준 곳이기도 합니다. 또 마감이라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작품 이상으로 많은것을 배운 아주 소중한 곳입니다.

이곳에서 공부하게 될 후배님들... 과제를 꼬박꼬박 잘하고 수업시간에 필기가 정말 중요합니다. 과제나 필기가 나중에 포폴 작업을 하며 분명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럴때 선생님께 물어보면 더 좋지만 자신이 필기해둔것을 보며 다시한번 머리에 상기시킬수도 있어 정말 좋습니다. 개강 초기에는 다들 긴장하고 열심히 하지만 수업일수가 진행되면 될수록 그 긴장은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을 꼭 끝까지!! 알차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포폴을 제작할때는 같은 포폴반 동료(?), 선생님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다른 학우분들의 작품을 보며 친분을 쌓고 정보를 공유하는 그런 소통은 정말 귀중한 값어치를 지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자기 스스로 문제해결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선생님들과의 소통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그보다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께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끈기를 가지고 힘들어도 잡고 계속 하다보면 분명 좋은 작품은 탄생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9개월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닌데 어느샌가 훌쩍 지나가있더라구요.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지금 생각해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기간이네요. 마치 대학교 신입생때 동기들과 같이 수업듣던 생각도 나고 새로운 분야로 인연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시 돌아간다면 필기 좀 더 열심히하고 졸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기간이 있음으로서 지금의 제가 있으니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였습니다. 이곳은 정말 연구실 같습니다. 다들 자신의 작품에 빠져 작업하고 연구하는 모습에 저도 자연스래 동화된 것 같습니다. 통학거리가 너무 멀어 자주 나오지 못해 아쉬움이 큽니다 그래서 다들 더 친해지지 못한게 정말 너무너무너무 아쉽습니다ㅠㅠㅠ... 그리고 저의 실력을 300% 끌어올려주신 최상재 선생님!!! 쌤 아니였으면 이렇게 퀄리티 올려서 포폴 만들지 못했겠죠!! 정말 감사합니다!!!! 또 원래 학교다닐때 마야는 정말 싫어했었는데 학원다니며 마야를 재밌게 느끼게 해준 마야반 담임선생님 김선우 선생님!!, 포토샵은 그래도 어느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이 틀렸다는 것을 알려준 매트 선생님 정승준 선생님!! 그리고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전부 감사합니다!!







모든 후배님들... 끝까지 화이팅하길 바라겠습니다!!!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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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JANG DAE HAN
DIGITAL IDEA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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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HWAN
PENCEL ANIMATION STUDIOS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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