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안녕하세요...
저는 마야 231기 , 후디니 3기를 수료한 권용석 이라고 합니다.
저는 현재 Dexter Digital 에 취업을 했고 FX파트 신입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포트폴리오 작업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FX 특성상 시뮬레이션이라는것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내려면 많은 테스트를 해야하고 테스트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간상 굉장히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포트폴리오를 처음에 시작할때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과 소통을 하면서 작업의 전체적인 사이즈나 작업 기간등을 이야기 드리고 조율을 하면서 맞춰 갔고요. 그 부분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6~7개월정도 걸려서 작품을 완성한 것 같습니다.
작품을 완성해서 Reel 로 엮었을때 엄청난 뿌듯함을 느꼈고 취업까지 되서 정말 기쁘고 열심히 한 보람을 느낀 것 같습니다.


마야 선생님인 김선우 선생님께 전체적인 CG 프로그램과 마야에 대한 많은 지식을 배웠고 그것이 후디니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Reel은 마야가 아닌 후디니로 작업했지만 마야시간에 배웠던 지식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선생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지현 선생님은 외국에 계시지만 옆에 있는 것처럼 홈페이지를 통해서 같이 조율을 잘 해주셨고 수업이 끝났어도 끝까지 컨펌을 해주셨습니다. 완성이 될때까지.. 그래서 어느정도 좋은 퀄리티가 나올 수 있던 것 같고 먼 곳에 계시지만 끝까지 신경써주신 선생님께.. 그리고 학원에서 신경써주신 김선우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SF FILM SCHOOL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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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WON YONG SEOK
DEXTER DIGITAL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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