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모델링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제작 했습니다. 테니스 선수와 테니스 로봇의 대결 장면을 묘사 했습니다.
미래에 테니스 선수가 로봇과 훈련을 하는 모습의 한 장면을 표현 했고, 결국엔 인간이 승리하게 되는 스토리를 갖고 있습니다. 모델링 위주의 포트폴리오라 메카닉과, 유기체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메카닉은 테니스 로봇 과 유기체는 훈련을 하고 있는 사람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로봇은 컨셉아트 부터, 디자인 했고, 사람은 실제로 있는 테니스 선수를 참고 했습니다,
작품을 만들 때, 메카닉의 특성과, 유기체의 특성을 확실히 구분 지어 묘사 하려 노력 했습니다.

작업 순서는 콘티-컨셉아트-모델링-카메라 무빙 애니메이션-프리비주얼-텍스쳐-라이팅-랜더링-합성-편집 순 입니다.




제가 포토폴리오를 만들 때, 항상 완성 됐을 때의 이미지를 머릿속에 담고서 만들었습니다.
평소에 인터넷을 통해 잘 만든 작품들을 많이 봐 왔습니다. 그래서 완성 됐을 때의 포트폴리오 이미지를 그런 잘 만든 작품들의 기준에 맞춰 이미지를 형성 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 땐, 남들이 만들어 주지 않기 때문에,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중요하다 봅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다 보면, 그 상황에 안주하게 되고, 나태해질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 마다 자신이 처음 생각했던,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그것이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작품을 완성 했을때, 생각 했던 이미지대로 완성이 안 되었다 해도, 그 이미지에 최대한 가깝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LAB실 선생님들과 주위 사람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어야 한다는 것이 있습니다. 더 질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선, 자신의 시야보다,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시야를 넓혀야 된다 생각 합니다. 그럼 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저는 처음 SFFS을 알고 나서 학교, 돈 문제 때문에 1년 뒤에 SFFS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1년 뒤에 SFFS에 다니게 된 만큼 열정과 패기로 넘쳤습니다.
배우고자 하는 제 열정은 넘쳤습니다. 하지만, 제 열정과는 관계없이 같은 기수의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배우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었습니다.하지만 힘든 시기 속에 제가 버틸 수 있는 이유는 초심 입니다. 힘들 때 마다, SFFS 건물을 보면서, 처음 다닐때의 설렘과, 마음가짐을 생각 했습니다.
그때 마음가짐을 생각한다면, 절대 포기할수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큰 결심을 통해 SFFS에 들어온걸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초심을 잃지 말고, 최선을 다한다면, 결과는 따라오게 돼있다고 생각 합니다.




나에게 SFFSLAB실은 도약의 발판 같은 곳입니다. LAB실이 아니었다면, 뛰는데 있어서 더 높게 뛰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만큼, LAB실이 있었기에 더 높게 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SFFSLAB실에서 얻은 건 포트폴리오지만,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과정 속에 얻는 것들은 정말 많습니다. 항상 생각하는 건, LAB실에서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포트폴리오는 나올 수 없을 것 이란 것입니다.
LAB실에 들어오기 전, LAB실에 들어가면, 많은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다양한 사람에게 많은걸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LAB실에 들어 왔을 때,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다짐과 생각 했던 것과 달리, 많은 사람들을 사귀진 못 했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LAB실 안에서는 사람을 사귀는 것도 중요 하지만, 그 안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 정말 많습니다. 이름은 알지 못해도 매일 마주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만들고 있는 작품들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또 나의 현시점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싫은 날이 있습니다. 그런 날에도, 저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자극을 받을 수 있고, 작품들을 구경하면서, 장단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다들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지만, 모두 같은 곳을 바라보고 하루하루를 살고 있어서 인지, 같이 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던 따뜻했던 곳 입니다.




저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크게 힘써주신 두 분이 계십니다. 최상재 쌤과 조국현 쌤 이십니다.
두 분을 비유하자면, LAB실의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분이라 생각 됩니다. 최쌤은 저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는데 있어서 큰 틀은 잡게 해 주셨고, 큰 도움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뒤에서 든든하게 버티고 계실 최쌤을 생각하면, 작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막히는 부분 없이 자신 있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조쌤은 모르는 부분을 자신의 일처럼 해결해 주시는 모습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까지 잘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두 분께 더 배우고 싶은 게 많은데, 지금까지 SFFS 매일같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진심으로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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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A JUN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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