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영화 분노의질주, NEED FOR SPEED를 보고 참고하여 자동차추격전이란 컨셉을 가진 게임 오프닝 영상입니다.
작품 제작 순서는 레퍼런스 영상찾기 - 모델링 - 프리비쥬얼제작 - 텍스쳐링 - 애니메이션 - 랜더링 - 후반작업
크게 크게 이정도 인것 같습니다.





시간과 열정의 중요성인 것 같습니다. 이작품은 취업을 목적으로 준비한것이 아니라 졸업전시회의 목적으로 준비된 포트폴리오라 다른 분들과는 좀더 시간에 목메여서 작업했던것 같습니다. 취업을 목적으로 포폴을 준비하시는 분들도 deadline을 스스로 정해서 그 기간내에 꼭 완성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제작단계에 엤어서 막히는 부분도 많았고 수많은 시행착오도 겪게 될 것입니다. 그럴때 일수록 마감일이 있다면 어떠한 방법으로든 완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저 같은 경우 그날 그날 학원에 가는 길에 오늘은 어떤 어떤 작업을 해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계획을 한 후 계획한 것을 그날 무조건 다 해버리는 성격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자동차의 바퀴와 트렁크, 라이트를 모델링 해야겠다’고 마음먹으면 야간작업을 통해서라도 다 완성을 해나갔습니다. 물론 그날 계획한 분량이 학원 시간표기준 4시간 미만으로 작업이 다 끝났을 경우엔 뒤도 안 돌아보고 퇴실 후 놀러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날 내가 해야겠다고 맘 먹은 것은 꼭 그날 끝내도록 하세요. 많은 양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성실함이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장 자신있어하는 파트를 정한후, 가장 좋아하는 오브젝트와, 가장 좋아하는 느낌…
무엇이든 가~장 좋아하는 것들의 집합체를 요소로 삼아 콘티를 구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만큼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어하는걸 하세요. 모델링 혹은 애니메이션작업 할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숙사? 합숙소? 정말 작년 추석 연휴엔 집에도 안가고 일주일동안 학원에 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한 랩실 사람들과 함께요. 야간작업은 거의 매일같이 했던 것 같습니다. 엄마 없는 집이나 다름없었네요.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만났었고, 같이 작업을 했던 좋은 사람들도 다 취업도 잘 되었고 학원에서는 좋은 추억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도움주신 선생님들(최쌤, 조쌤, 우원쌤, 혁쌤 승준쌤 지쌤 선우쌤 용석쌤)께 정말 감사드리고, 랩실에서 동’거’동락하던 동기형들하고 다른 친구들, 동생들 모두 작업같이 하면서 서로에게 조언도해주고 힘도주고 해서 많이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보기  
제목: KIM DO HYUNG
Savannah College of Art & Design





△ 이전사진

CHA SOO HWAN
MOFAC STUDIO 재직
▽ 다음사진

KIM SU MI
4th Creative Party 재직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