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작년 졸업작품 겸 포트폴리오로 기계해파리를 만들고자 했는데, 시간적 기술적 한계로 합성영상을 만들 수 없었습니다. 올해 초 학원 연구소에 들어올때 취업 시 지원파트에 적합하고, 현실적으로 잘 만들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롤모델이 되는 데모릴을 발견하고 파충류 캐릭터를 만들어 모델링, 텍스쳐링 파트에 지원하고자 결심했습니다. 작업순
서는 개체 사진촬영-모델링-스컬핑-리깅-배경촬영-애니메이팅-라이팅-합성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포트폴리오를 만들고자 하는 기간과 역량을 숙고 후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파트에 어필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상하고, 비슷한 데모릴 또는 포트폴리오를 많이 찾아보고 참고하면 일관성 있는 방향으로 작업이 진행될 거 같습니다.
직장인의 근무시간만큼 매일 10시간씩 작업을 하면 포트폴리오를 빨리 끝낼 수 있다는 선생님의 조언에 중반 이후에나 조금씩 꾸준히 작업시간을 늘릴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성실히 포트폴리오를 만든다면 제작 시간을 훨씬 단축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연구소에 함게 남은 동기가 별로 없어서 인지 홀로 작업을 많이 한 것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 작업을 하면 훨씬 덜 지치고 서로 피드백이 되어주어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작업을 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을 때 스스로 찾아보고 연구하려고 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매주 컨펌 전에 선생님께 질문할 점이나 컨펌후 디벨롭 해야 하는 사항을 적어두고, 진행하며 하나씩 지워나가면 작업 물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작업하는 분위기에 늘 자극이 됐습니다. 꿈과 근성을 키운 곳.




혼자 집에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었다면 막막한 점도 많고 게을러지기 쉬웠을 것입니다. 동기들과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목록보기  
제목: LEE JU HYUN
MOFAC STUDIO 재직





△ 이전사진

KIM JUNE TAE
4th CREATIVE PARTY 재직
▽ 다음사진

LEE SONG YI
Studio W. BaBa 재직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