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포트폴리오의 전반적인 콘티는 다리 중간 부분이 폭파되어 버스가 아래로 추락하는 구성으로 콘티와 적합한 다리를 선정하여 직접 촬영한 뒤 실사와 흡사하게끔 모델링하고 NUKE와 Photoshop으로 배경작업을 하고 폭파될 부분들을 따로 빼내어 DMM과 PDI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Simulation을 주었고 폭파되었을 때 생긱는 Spark와 연기, 먼지 등은 FUME을 이용하여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서브로 Realflow를 이용한 Simulation을 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파트를 미리 정해두는 것이고 그 원하는 파트에 핵심 포인트가 최대한 잘 보일 수 있는 콘티를 짜내는 것이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이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기 시작하면 중반쯤부터는 작업에 열의가 떨어져 결국 손을 놓게 될 테니까요.. 그리고 작업 중에 막히는 부분이 수없이 생기지만 시간이 좀 걸려도 직접 해쳐 나가보려는 시도도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런 시행착오 끝에 문제를 해결해낸다면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와 저렇게 하면 안되는구나 라는 자신만의 노하우가 터득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도 저도 해도 도저히 안될 경우에는 쌤이 식사하시러 가시는 걸 붙잡아서라도 꼭 물어 해결해내야 속이 안 뒤집어집니다..




다이나믹 파트를 생각하고 계신다면 일단은 유투브와 알툴바를 기본적으로 설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해둔 이페트에 실제 영상을 계속 찾아내어 비슷하다 싶으면 일단 저장부터 해두면 그것을 나중에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Simulation을 하고 나서 괜찮다 싶어 손을 놓기 전에 한번 더 이건 어떨까 하는 호기심과 그런 무한 반복에 Simulation 로딩을 탄생에 과정이라 생각하며 참고 기다리는 인내심을 가졌다면 좋은 FX artist가 되리라 생각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컴퓨터가 어느 정도 받쳐주는 전제하에 이야기입니다.. 인내심에 한계는 있기 마련이니까요..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동굴 속에 출구를 알려주는 한줄기의 빛




워크샵에서 작업하는 중간 중간 다른 분들이 하시는 걸 보게 될 때 나와는 차원이 다른 클래스라 생각하며 놀라 의기소침해지지만 그 덕분에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거 같았습니다. 만약 나 혼자 내것만을 보며 작업을 했더라면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작업이 막현 멘붕이 오려 할 때 해결방법을 알려주시는 선생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단언컨대 결과물을 완성하지 못학 끝내 포기 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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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EE SANG 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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