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필름스쿨 입학전 영상관련 기존취업자 및 학교복학생, 유학생은 취업인터뷰에 게재하지 않습니다.

※ Students that were employed in fields related to computer graphics before attending SF Film School,
studied overseas or returning to attend universities are not included in the interviews.


취업 : SEOUL VISION 재직



VFX 정규과정을 수료한 박진용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많이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어릴적 꿈은 만화가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머릿속에 있는 그림을 손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깨닦고 꿈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고 3D로 만든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저거라면 나의 부족한 능력으로도 내가 원하던 꿈을 이룰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SF필름수쿨을 알게 되었고 훌륭한 선생님들과 잘 짜인 교육시스템 그리고 기수 제로 운영해 학원학생들끼리에 가족처럼 공부할 수 있다는 방식 등 이 마음에 들어서 학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입학해서 초반에는 처음 접하는 공부이다 보니 몇 개 월은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같이 공부하는 115기 친구들과 여러 선생님 덕분에 한결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던 중에 좋은 분의 추천을 받아 팀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작을 진행하면서 여러가지 일들 그리고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면 많은 것을 배웠고 그 결과물로 작품 하나를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초기 작품을 만들기에 앞서 저희는 몇 가지의 목표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각자 자신이 원하는 분야를 맞추어서 정해진 시간에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명은 모델링,텍스처 그리고 두 명은 합성으로 작품을 만들기로 정하고 거기에 맞는 콘티를짜서 선생님의 지도로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업을 하다 보니 애니메이션이 필요로했고 그 부분을 제가 맞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작품을 만들어가면서 저는 합성보다는 에니메이션에 더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저의 진로도 합성에서 애니메이터로 방향을 잡고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중간 힘들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팀원들이 있었고 팀작을 하게 되면서 알게된 좋은 분들과 선생님의 조언으로 애니메이션공부에 열중할 수 있었고 포폴을 완성할수 있었습니다.



처음 3D에 관해서 아무것도 몰랐던 제가 1년 넘게 SF필름수쿨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중간에 어렵고 힘든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주위에는 여러분의 어려움을 나눌 기수 동기들과 선생님들이 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마시고 꼭 좋은 작품 만드셔서 여러분이 원하는 곳에서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팀작 완성할 수 있도록 장소 마련해주시고 격려해주신 감독님 실장님 그리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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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ARK JIN Y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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