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원은 타학원과 다르게 기수제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일반적인 프로그램 툴교육을 넘어서 CG실무기술력과 영상의 감각을 키우며 헐리우드급 고급 영상을 제작하기위한 모든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해외유저들로부터 기술력을 크게 인정받고 있는 헐리우드 SF필름스쿨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자기만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증명하는 자격증입니다.)

SF Film School, unlike any other Academy, is the global school which is internationally recognized as having the best education system. Also, we educate students not only tools of VFX programs but also technical and practical CG skills. Furthermore, we are keep developing the education system which qualifies students to produce the high quality of images like Hollywood-produced films. (Portfolio is a certificate that demonstrates your technical skills and competitiveness.)
 





담당선생님평 : 모델링/텍스쳐 파트로서 아쉬운점은, 하드서페이스에 대한것을 조금더 보여줄 만한 reel 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쳐의 모델링 표현은 괜찮아 보이는데, 텍스쳐에서 조금더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었을거라 생각이 드네요. 렌더링을 해놓은 시퀀스에서는 카메라워킹이 매우 빨라 보이는 샷들이 많았는데, 후보정에서 속도조절을 그나마 적절히 잘 해주어서 괜찮아 보이는거 같습니다. 렌더링에서 플리커들을 좀더 잡아내었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급하게 렌더링 하고 마무리 하지 않았나 생각되네요. 아쉽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Directing Part lecture : 캐릭터가 행동하는 공간연출이 잘 된 포트폴리오네요. 캐릭터 팔의 특성상 분주한 찰나의 모습도 좋아보입니다. 식기들의 사용한 흔적들이나 캐릭터 특성상 터프한 모습과 반대로 정리정돈이 너무 잘 되어있는 깔끔한 모습이 분주함을 반감시키는 것 같네요. 더 더럽고 복잡한 배경이 나오거나 분주한 모습의 순간 슬로 모션으로 보여주었어도 괜찮았을 것 같습니다..

3D Part lecture : 크리쳐 옷의 와이어프레임을 보면 토폴로지의 흐름이 이상한 곳이 많고 쓸데없이 폴리곤이 모여있는 부분도 보이네요. 피부 재질도 딱딱한 고무 같은 느낌입니다. 또한 같은 식기라도 텍스쳐가 조금씩 다르게 표현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전부 같은 패턴이라서 단조로워 보입니다. 그리고 어떤 식기들은 dirty가 많이 묻어 있는데 어떤 식기들은 너무 깔끔해서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또 저런 바닥 타일은 보통 specular가 잘 묻어나오는데 그렇지 않은것도 좀 아쉽네요. 텍스쳐가 너무 아쉬운 점이 많아서 그로 인해 렌더링 부분까지도 같이 죽어버렸네요. 식당 주방에 대해서 조금 더 레퍼런스를 찾고 적용했으면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쇠나 식기류를 제외한 나머지 재질들에 있어서는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기본 재질말고도 sss나 기타 재질들을 블렌드 mtl들을 더욱 활용해보았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앞으로 작업을 더 함에 있어서는 기본적인 관찰과 레퍼런스를 많이 준비한 상태에서 작업을 들어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Composite Part lecture : 칼날, 나무주걱, 싱크대등 전체적으로 리플렉션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 매트하게 나온점이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패스합성은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이네요. 한 씬에 많은것을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카메라 워킹이 빠르고 패닝이 되는 씬이 많은데, 씬을 좀더 나누더라도 전체 영상의 강약을 조절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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